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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회식 교육 방법의 비밀~ 교육칼럼에서 알려드립니다.

구근회의 교육칼럼_창의력을 기르는 IT 습관 #3 : 스마트 도구로 창의성을 키우는 4가지 방법(1)

  • 작성자

    순수교육
  • 조회수

    91


창의력을 기르는 IT습관 #3 : 스마트 도구로 창의성을 키우는 4가지 방법(1)

다음 글: 창의력을 기르는 IT습관 #3 : 스마트 도구로 창의성을 키우는 4가지 방법(2)

 

 

​순수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아주 많이 따듯해졌습니다.
곧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데, 제철 과일과 채소 많이 드시고 건강관리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시간 칼럼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IT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① 환경의 단순화와 ② 도구의 효율화를 통해 ③ 지식의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몰입>이라는 책의 저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가 책에서 
창의성을 키우는 네 가지 방법을 이야기 했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그 4가지 중 2가지를 소개 해드리면서 
생산적인 IT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도구들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칙센트미하이는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 매일 무언가에 집중하라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집중하고 몰입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대의 생활은 복잡해지고 파현화 되어 있어서 생각이 쉽게 단절됩니다.

 

혹시 여러분 이런 경험을 해보지 않으셨는지요? 무언가 하려고 스마트폰을 꺼냈는데 
스마트폰을 켜는 순간 자기가 무얼 하려고 스마트폰을 집어 들었는지 잊어버릴 때 없으셨는지요?

 

해야할 것은 많고, 또 여러 생각이 떠오르고. 
여러 생각들 중 어떤 하나의 생각 때문에 스마트폰을 꺼냈는데, 
또 다른 생각들로 인하여 스마트폰을 꺼낸 이유를 순간 잊어버리는 것이 바로 생각의 단절입니다.

이는 집중과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무언가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주변정리가 먼저입니다.
정리가 안 되는 사람들은 어떤 하나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단순하게 정리하여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IT 시대 속에서 주변 정리를 해야하는 것인데 바로 여기에서 두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내 주변의 자료들, 정보들을 한 공간에 정리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며,
내가 지금 하려는 것들, 학생이라면 과제 숙제 등을 한 곳에 정리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
한 것입니다.

 

첫째 도구의 예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는 구름이죠? 구름은 하늘에 항상 떠 있어서 어디서든 하늘만 올려다보면 보입니다.
자료를 그 구름 안에 저장해두고 언제 어디서든 꺼내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내 자료를 언제 어디서나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것이죠.

 

국내의 클라우드 서비스로는 다음 클라우드, 네이버 N드라이브 등이 있으며 Drop Box, Box 등의 해외 앱도 있습니다.

 

 

파편화 되어 여러 곳에 널려 있는 정보, 지식들 중 필요한 것들을 클라우드에 넣어두고
언제, 어디서든 클라우드에 접속하여 필요한 정보들을 꺼내서 쓰는 것입니다.

 

두번째 도구의 예는 내가 지금 하려는 것들을 정리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원더리스트, To Do 등이 이를 도울 수 있는 앱입니다.

 

그 중 원더리스트를 짧게 소개하자면 사용법이 간단하고 직관적입니다. 
또 여러 사람들과 할일 목록을 관리할 수 있어서 협업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더리스트과 유사한 다른 앱도 많이 있습니다.
앱을 선택할 때 주의하셔야 할 것은 사용법이 복잡하면 안됩니다.
복잡하면 잘 사용하지 않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기능 파악하고 나중에 써야지 하고 생각하는 순간 결국 안쓰게 되는 것이죠.
편리하게 할 일들을 관리 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매일 누군가를 놀라게 하라

 

창의성을 키우는 두 번째 방법입니다.
누군가를 놀라게 하기 위해서는 뜻밖의 이야기를 하거나 평소에 묻지 않았던 질문을 해보는 것입니다.

직접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고,  그 경험을 통해 접해보지 않았던 것을 이야기를 누군가와 나눌 때에
더 많이 놀라게 할 수 있고 생산적인 대화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전에는 가보지 않았던 전시회, 음식점, 박물관에 가보는 것이죠. 
그리고 그 경험을 나누는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모든 것을 경험해보는 것은 당연히 좋으나,
시간/공간 제약으로 모든 것을 경험하기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IT 도구를 통해 간접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간접경험을 통해 우리의 지평을 넓히고, 
누군가를 놀라게 할 수 있는 소재를 찾을 수 있는 도구 세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구글 아트 프로젝트>라는 앱입니다.
이 앱은 구글에서 운영중이며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서 쉽게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스트리트뷰로 전시관, 박물관 내부를 360도로 둘러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작품을 클릭하면 그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볼 수 있습니다.

 

즉 세계의 유명 박물관이나 예술전시회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앱을 통하여 자녀에게 안방에서 세계적인 미술관, 박물관의 간접경험을 갖게 해주고 
새로운 생각들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것입니다.

 

구글 아트 프로젝트 앱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도구들을 통하여 새로운 정보들을 계속 접하다보면
정보들은 계속해서 무한대로 쌓일 것입니다.

 

쌓이는 것을 정리하기도 쉽지 않겠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정보를 찾고, 업데이트하기 위해 확인해야할 매체들도 계속해서 늘어날 것입니다.
이를 도와줄 도구가 바로 두 번째  라는 앱입니다.

 

 

이 앱은 햄릿 증후군을 해결해줍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 선택권이 너무 많다보니까 오히려 어떤 것도 선택할 수 없는 상황을 해결해줍니다.
정보 과잉 때문에 어떤걸 선택해야할지 모를 때 이 앱을 사용하면 정보 큐레이션 역할을 대신 해줍니다.

 

관심사 별로 유용한 정보 매체를 찾아 등록해두면
해당 관심사 및 매체의 업데이트 된 내용을 한곳에 모아서 알려줍니다.
즉 내가 필요한 정보, 내가 관심있는 정보를 한꺼번에 볼 수 있게 큐레이터 역할을 해주는 것이죠.

 

세번째 도구는 <구글 언어 번역기>입니다.
해외에 있는 정보를 찾게 되면 언어의 장벽에 부딪히기 마련입니다.
그 장벽을 허물어주는 도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첫번째 시간에 알려드린 스카이프도 있구요.

 

 

그 중 이 <구글 언어 번역기>의 특징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구글 번역기는 스마트폰 버전, 그리고 PC 버전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버전은 타언어 동영상에 갖다 대면 음성을 한국어로 번역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PC 버전은 웹사이트 주소만 넣으면 해당 웹페이지가 한국어로 번역되어 보여집니다.

 

즉, 이런 번역 도구를 사용함으로써 국경 제약과 언어 제약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고
우리의 경험은 더더욱 넓어지게 될 것입니다.

 

위에 소개해드린 도구들을 통하여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누군가를, 혹은 우리 스스로도 놀랄만큼
간접경험을 통해 지평을 확장하여 늘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위에 소개해드린 도구들, 또는 이와 비슷한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해봄으로써 몰입하고, 늘 놀라운 경험들을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몰입하고, 새로운 경험들을 계속해서 축적하시다보면,
이 축적된 지식과 정보, 그리고 경험들을 정리해줄 수 있는 
또 다른 어떤 도구가 필요함을 느끼실 것입니다.

그 또 다른 도구는 다음 시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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