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메뉴 라오 이미지

구근회식 교육 방법의 비밀~ 교육칼럼에서 알려드립니다.

구근회의 교육칼럼_창의력을 기르는 IT 습관 #1 : 첫번째 이야기

  • 작성자

    순수교육
  • 조회수

    18

 

창의력을 기르는 IT습관 #1 : 첫번째 이야기
다음 글: 창의력을 기르는 IT습관 #2 : 습관을 바꾸는 생활 속 IT

 

 

안녕하세요, 순수 가족 여러분.

요즘 봄이 오고 있음을 많이 느낄 수 있는 하루하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꽃샘추위도 있고, 일교차도 큰 요즘인데, 모두들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요즘 스마트 세상,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똑똑해진 스마트 기기 덕분에 많은 편리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가장 쉬운 예로,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네비게이션 덕분에 잘 모르는 초행길도 아주 효율적으로 운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편리한 스마트 도구들을 보며

“왜 사용할까?”, “이런 스마트 도구들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킬까”처럼

창의적인 물음을 던지며 스마트기기에 접근을 한다면

IT 기기들을 사용하며 무한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 칼럼을 포함하여 4회간 연재할 칼럼을 통해

창의성에 필요한 IT 도구, IT 습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앞서, 순수 가족 여러분께 질문 하나를 해봅니다.
스마트한 세상에서 살고 계신가요? 어떤 세상이 스마트한 세상일까요?

 

스마트한 세상을 주제로 키워드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똑똑한’, ‘더 빠른’, ‘효율적인’, ‘스마트폰’, ‘인공지능' 등을 생각해봤습니다

 

이를 스마트한 세상을 우리가 목표로 하는 창의력 향상과 접목한다면,

스마트한 세상이란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똑똑하고, 더 빠르며, 효율적인

디지털 & IT 환경이 갖추어진 세상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IT의 변화, IT 트랜드 등의 단어를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최근 들어 더욱 관심도가 높아진 단어들을 모아봤습니다.

 

 

1) 증강현실

 

 

가상현실이란 단어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증강현실은 현실세계와 가상현실의 중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건물을 스마트폰으로 찍음과 동시에 건물 시세가 나오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카메라로 현실 세계를 찍었을 때 가상으로 무언가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증강현실입니다.

 

 

2) LoT(사물인터넷)

 

 

말 그대로 모든 사물에 인터넷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물이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형태로 인터넷을 소유하고 있어서

인터넷으로 사물에 접속하여 사물을 조종하는 것입니다.

 

쉬운 예로, 보일러에 인터넷 접목시켜,

외부에서 집에 있는 보일러의 온도 조절 명령을 내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사물인터넷입니다.

 

 

3) O2O(Online to Offline)

 

 

좀 생소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예전에 인터넷이 고돌 발전할 때에는 모든 것이 온라인에 집중되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현장, 오프라인이 더 중요해져서 실제 현장에 집중하는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쿠폰을 모바일로 전송 받고, 현장의 매장으로 가는 것이 바로 O2O의 예 입니다.

 

수업도 온라인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러나 이러닝(E-Learning)이라 할지라도, 모든 수업이 온라인에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제 수업 현장도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증강현실, LoT, O2O.

낯설 수 있지만, 새로운 도구들, 새로운 단어들을 알게 되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기본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수업 현장에서 쓰여지는 스마트 도구를 알아보겠습니다.

 

 

1) 포토매스

 

 

수학 문제를 풀어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수학문제를 스마트 폰으로 촬영하면 문제를 푸는 과정, 답까지 산출해냅니다.

그렇다고 수학공부 안해도 되겠네? 라고 생각하시는 순수가족여러분은 아니겠지요?

 

 

2) 스카이프 영상통화

 


일반적인 영상통화는 잘 아실 것입니다.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끼리 일반적인 영상통화는 과거에서부터 매우 익숙합니다.

 

그러나 이 어플리케이션은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끼리 영상통화를 할 수 있게 합니다.

언어번역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영상통화 속에서 서로의 언어로 이야기해도

실시간으로 번역하여 서로에게 전달합니다.

 

실제로 미국과 덴마크의 초등학생 사이의 학습 사례가 있는데,

두 나라의 학생들이 각각의 언어로 영상통화를 해도 서로 각각의 언어로

실시간 번역을 해주어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렇게 언어 장벽이 무너지니, 문화도 더 쉽게 교류할 수 있고, 학습까지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역시 그렇다고 영어공부 안해도 되겠네? 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지요? ^^

 

 

순수 가족 여러분,

"스마트기기", "IT기기", "스마트 시대"

좀 감이 오시나요? 

이번 시리즈 칼럼 대제목이 “창의력을 기르는 IT 습관”입니다.

그리하여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우선, IT가 무엇인지, 스마트한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몇 가지 예시들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스마트 기기들을 통해 어떻게 스마트 도구들이 변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모습의 세상이 펼쳐질지, 그리고 어떻게 창의적인 IT 환경을 만들지 알아보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뵙겠습니다.

 


다음 글: 창의력을 기르는 IT습관 #2 : 습관을 바꾸는 생활 속 IT